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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테크이야기/주식과 파생

[연금 계좌] 2025년 34주차 / 미국 경제 지표 / 미국 러시아 회담

by 퇴근 후 투자 2025. 8. 17.

 

 

 

미국 핵심 경제지표

8월 12일(화) — 7월 CPI

  • 헤드라인 CPI: 전월비 +0.2%, 전년비 +2.7%
  • 근원 CPI: 전월비 +0.2%, 전년비 +3.1%
  • 해석: 헤드라인·근원 모두 시장 친화적(+0.2%)로 둔화 기조 유지. 9월 연준 인하 베팅을 훼손하진 않음.

8월 14일(목) — 7월 PPI & 신규 실업수당 청구

  • PPI(최종수요): 전월비 +0.1%, 전년비 +2.2%
    ↳ 근원(식품·에너지·무역 제외) 전월비 +0.2%, 전년비 3.0% 내외로 추정 보고. 생산자단의 압력이 크지 않음.
  • 신규 실업수당 청구: 22.4만 건(주간) — 노동시장 냉각은 완만.

8월 15일(금) — 소매판매, 산업생산, 수입물가, 지역 제조업, 소비심리

  • 7월 소매판매: 전월비 +0.5%(합의치 부합), 자동차·온라인(프로모션) 견인, 6월 수치 상향 수정. 실물 소비의 탄력 유지를 확인
  • 7월 산업생산(IP): -0.1%(전월 +0.4% → 상향), 제조업 생산 0.0%, **가동률 77.5%**로 하락. 관세·투입비용 부담 속 제조업 스톨(stall)
  • 7월 수입물가: 전월비 +0.4%, 연율 -0.2%. 연료 +2.7%, 비연료도 반등 → 수입 인플레 재가열 신호
  • 뉴욕 연은 ‘엠파이어 스테이트’(8월): 지수 11.9로 개선(세부는 혼조). 신규주문·고용은 둔탁, 비용전가 난이도 언급
  • 미시간대 소비심리(8월 프리림): 58.6로 급락(전 61.7), 1년 기대 인플레 4.9%↑ / 장기 3.9%↑관세·물가 우려 재점화

 

 

미·러 회담 결과 요약(알래스카 회동, 8월 중순)

  • 핵심 쟁점: 우크라이나 전선·제재·억류자·사이버 문제 등에서 구체 합의 無.
  • 에너지·식량(인도주의) 채널후속 실무 논의에 공감했으나, 포괄적 휴전·제재완화는 성사되지 않음.
  • 시장 함의: 원유/가스 등 공급 리스크 프리미엄은 완화 폭 제한, 지정학 변수 지속. 달러·금리·리스크자산에 이슈성 변동성만 간헐적으로 확대될 소지.

 

 

 

실시간 계좌 현황

 

계좌 추정 자산 기준 백단위가 또 갱신되었습니다.

이번 주에는 큰 변화가 없어서 추가적인 내용은 기록하지 않고 마무리하겠습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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