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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테크이야기/주식과 파생

[연금 계좌] 2025년 36주차 / 앤비디아(NVDA) 실적 발표 / PCE

by 퇴근 후 투자 2025. 8. 31.

 

 

 

주간 타임라인 (시각 기준 / 시간 순)

8/25(월)

  • 잭슨홀(지난주) 이후 파월의 9월 완화 시사 해석이 유지되며 주초 선물·본장 혼조 출발. 실적 시즌 말미와 목요일 엔비디아 이벤트 대기.

8/26(화)

  • 전일 랠리 소화, 대형 기술주 중심 관망 확대. 주 후반 PCE·엔비디아 앞두고 변동성 축적.

8/27(수)

  • 엔비디아(NVDA) 실적 발표: 매출/이익은 강했지만 데이터센터 매출 미세한 미스·중국 매출 공백 코멘트로 애프터 및 익일에 주가 하락 압력. 기술주 체인(반도체·AI)로 경계 확산.

8/28(목)

  • 미국 S&P 500, 다우 신고가 근접/경신하며 마감. 반면 엔비디아는 하락해 ‘AI 한파 vs 지수 버팀’의 디커플링 연출. 다음날 PCE 대기.
  • 한국: 다음 날 금통위 앞두고 관망. “8/28 BOK 동결 예상” 컨센서스 확산.

8/29(금)

  • 미국 PCE(7월)가 컨센서스에 부합(근원 MoM +0.3%, YoY 2.9%). 인라인이었지만, 일시적 차익실현과 AI 섹터 둔화 우려로 3대 지수 하락 마감(나스닥 -1%대). 9월 25bp 인하 확률은 여전히 높게 유지.
  • 같은 날, 미 항소법원, 트럼프 행정부發 일부 관세 ‘위법’ 판결 소식. 무역주/원자재·운임 등 관련 섹터 변동성 확대 요인.

8/29(금)~8/30(토)

  • 주간으로 보면 S&P500·나스닥 소폭 음전환, 다우도 소폭 하락. 월간으로는 8월 **S&P 500 +1.9%**로 4개월 연속 상승 마감.

8/28(목) 한국 금통위

  • 한국은행 기준금리 2.50% 동결(컨센서스 부합). 하반기 점진적 완화 재개 가능성은 열어두되, 부동산·가계부채 안정을 추가로 점검하겠다는 메시지.

미국

  • 지수: 주간 기준 S&P 500, 나스닥, 다우 모두 소폭 하락. 월간으론 **S&P 500 +1.9%**로 ‘레코드 부근 상승 추세’ 유지. 금요일 PCE 인라인에도 AI/반도체 약세가 지수에 부담.
  • 스타일/섹터: **반도체(필라델피아 반도체)**가 주 후반 약했고, 에너지·금융 일부 상대적 견조. 엔비디아 실적 여파가 고평가 AI 섹터에 조정 압력.
  • 매크로: 근원 PCE 인라인으로 9월 25bp 인하 베팅 지속(파월 잭슨홀 코멘트의 연장선). 금·달러는 ‘완화 기대’에 혼조, 금은 강세 포지셔닝 확대.

한국

  • 정책: BOK 2.50% 동결. 4분기 완화 재개 기대감은 남으나 부동산·가계부채 리스크 모니터링.
  • 지수/환율: 코스피 3,200선 부근 등락(레인지 장세), 원/달러 1,39x원대로 달러 강세/원약세 국면 지속.
  • 테마: 반도체 대형주가 미국발 AI·서버 사이클 우려의 영향을 동반. 정책(부동산/내수 진작) 체크하며 배당·리오프닝·정책 수혜주로의 로테이션 탐색.

 

 

실시간 계좌 현황

전반적으로 큰 포지션 변경은 없던 한 주였습니다. 한국 금리상품과 엔화 상품을 조금 정리했어요

주 중에 조금 정리한 상품이 있었고, 에너지 화학을 몇 주 추가 매수를 했습니다.

 

 

테슬라도 유럽 판매 감소 악재 뉴스가 있어소 아주 소량 정리했습니다.

만원 안되게 청산 수익을 얻었네요 :)

 

 

개별 종목에 대해 큰 변화가 없어서 포스팅을 더 하진 않겠습니다.

 

 

월말이 되어서 또 다시 배당금의 시기가 돌아왔습니다.

이달도 다시 20만원을 넘기지 못하고 말았네요 :(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2025년은 여름이 끝나가는데 아직 큰 수익을 내지는 못하고 있습니다

정신 똑바로 차리고 남은 25년 자산을 불려가보도록 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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