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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테크이야기/경제 및 투자 관련 뉴스

뉴욕증시 하락 마감…연준 의장 인선 불확실성·그린란드 무역 보복 우려

by 퇴근 후 투자 2026. 1. 19.

다우 -0.17% · S&P500 -0.06% · 나스닥 -0.06%

📌 뉴욕증시 주요 지수

  • 다우지수: 0.17% 하락
  • S&P500: 0.06% 하락
  • 나스닥: 0.06% 하락

고점 부담과 연준 의장 인선 불확실성이 겹치면서 3대 지수가 일제히 소폭 하락했다. 반도체주는 강세였으나 시장 흐름 자체를 뒤집기엔 역부족이었다.

 

뉴욕 증시 주가 지수 이미지


📌 미국 채권·환율·유가 동향

✔ 미국 국채 금리

  • 10년물 금리: +7.10bp → 4.230%
    해싯 NEC 위원장의 연준 의장 지명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관측이 반영되며 중장기 금리가 상승했다. 수익률곡선은 베어 스티프닝 흐름.

✔ 달러지수·환율

  • 달러지수 99.370 (-0.019%)
  • 엔화 강세 / 유로화 약보합
    미 국채 금리 상승으로 달러가 장중 반등했으나 종가에서는 소폭 약세.

✔ 뉴욕유가(WTI)

  • WTI: +0.25달러(+0.42%) → 59.44달러
    전날 급락 이후 저가 매수세 유입.
    다만, 이란 사형 집행 중단 관련 중동 긴장 완화로 상승폭은 제한.

📉 뉴욕증시 마감 요약

✔ 연준 의장 인선 불확실성 → 투자심리 위축

트럼프 대통령은 행사 발언에서 케빈 해싯 위원장을 연준 의장에 지명하지 않을 가능성을 시사했다.
이 발언은 시장의 비둘기파 기대를 약화시키며 위험자산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다.

해싯을 옮기면 "행정부의 메시지를 전달할 메신저를 잃는다"는 언급은 시장에서 해싯 인선 가능성 축소 → 금리 상승 압력으로 해석됐다.

✔ 반도체 업종은 강세…마이크론 7%↑

  • 마이크론테크놀러지 7% 넘게 급등
  • 메모리 반도체 수요 회복 기대감이 반영
    반도체 지수가 시장 낙폭을 제한하는 역할을 수행했다.

🪙 비트코인·가상자산 시장 동향

📌 BTC 9만 5000달러대 횡보…기관·개인 동반 매수세

  • 비트코인(BTC) 95,472달러 (+0.4%)
  • 이더리움(ETH) 3,348달러 (+1.39%)
  • BNB +0.39% / XRP -0.2%

BTC는 장기간 박스권에 머물고 있으나, 기관·개인 투자자들의 저점 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되며 반등 기대감이 강화되고 있다.

✔ 글로벌 및 국내 시세 비교

자산글로벌국내(빗썸)변동률
BTC 95,472달러 1억 4,111만 9000원 +0.34%
ETH 3,348달러 495만 2000원 +1.54%
XRP 2.059달러 3,043원 -0.23%

📌 ETF·온체인 데이터 → "저평가 영역 판단"

  • 미국 상장 BTC 현물 ETF: 1월 들어 12억 달러 순유입
  • 중·대형 투자자(10~1000BTC): 최근 30일간 11만 BTC 순매수
    • 3년 만의 최대 증가폭
  • 소액 투자자(<1BTC): 1만 3000BTC 추가 매집

온체인 지표는 기관·개인 모두 현 가격대를 저평가 구간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시사한다.

코인데스크도 “시장 전반에서 광범위한 매수 수요가 감지된다”고 분석했다.


📊 종합 정리

  • 연준 의장 인선 불확실성무역 보복 우려가 뉴욕증시 하방 압력
  • 10년물 금리 상승 → 달러 약세·금리 민감주 부담
  • 반도체주는 강세, 특히 마이크론 실적 기대 반영
  • 유가 소폭 반등하나 중동 리스크 완화로 제한적
  • BTC 횡보 속 기관·개인 동반 매집 증가 → 단기 반등 신호 강화

 

1월 19일 (월)  주요일정

경제지표

11:00 중국 12월 광공업생산, 12월 소매판매, 4분기 GDP

19:00 유로존 12월 CPI상승률

22:30 캐나다 12월 CPI상승률

23:45 캐나다 기준금리 결정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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